경남 진주시는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 및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스스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3월 19일 전산세무회계 개강을 시작으로 6월 22일까지 단체급식 조리사, 병원코디네이트 3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각 과정별 22명 총 66명의 훈련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취업의지가 있는 미취업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출석률 80%이상인 훈련생에게는 월 5만원의 교통비도 지원한다.
지난해 전문강사의 수준 높은 강의로 전체 수료생의 90%가 전문자격증을 취득했으며, 59명이 취·창업에 성공해 취업률 90%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직업교육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은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능력개발원 동부센터 ☏749-595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취업상담, 구인·구직 발굴 및 연계, 직업교육훈련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