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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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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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남 진주시는 7일 오후 시민홀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와 배치기관 담당자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황수정 강사와 한아름직업재활센터 정대영 원장을 초빙해 장애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안내와 직장 예절, 민원응대 방법 등에 대해 실시하였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인식개선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는 물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자립지원과 직장생활 경험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장애인복지시설도우미 및 환경정비 등의 분야에 복지일자리사업 대상자 33명과 읍면사무소와 동행정복지센터 및 장애인시설에서 복지업무를 보조하는 일반형 일자리사업에 53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이날 직무교육에서 “장애인이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과 고용지원을 보다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자활기반 조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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