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최형두 전 청와대비서관이 창원시 프레스센터에서 창원 시장선거에 나서기 위한 파란 출발등을 켜고 “창원시를 4차산업혁명,지방행정개혁의 글로벌 밀리언시티”로 만들겠다고 기지회견을 열었다.
최 전 비서관은 창원은 대한민국 호의 신형엔진, 뜨거운 심장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산창원진해는 20세기 들어 3.1운동의 큰 무대였을뿐 아니라 6.25때 대한민국 최후의 보루, 이후 산업화를 통한 자주국방의 요람, 두번씩이나 정권을 뒤바꾼 민주화의 성지였다. 분열과 반목보다는 위대한 시민정신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뤄낸 자랑스런 전통으로 이제는 중국과 아세안의 추월과 추격속에서 4차산업혁명의 파고를 헤쳐나가야 하고 창원이 길을 내면 대한민국은 분열과 갈등, 퇴보의 수렁에서 벗어날 희망을 되찾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형두전 비서관은 바꾸지 않으면 썩고 나아가지 않으면 도태된다. 중국이 뛰고 아시아도 추격하는데 대한민국은 뒷걸음질 치고 있다. 산업화, 민주화의 기수였던 마산창원진해가 다시 힘찬 활력을 얻고 대한민국을 깨워야 하며 한국 제조산업의 중심이었던 창원은 이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수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창원시의 변화 100만명 도시를 유지하며 5개의 자치구로 더욱 다양한 도시발전을 꾀하고 4차산업혁명의 기술로 도시를 업그레이드해서 100조원의 생산 도시로 만드는 최형두 창원시장 예비후보자의 꿈이 실현할 수 있을지는 창원시 시민들의 탁월한 선택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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