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2월 28일 한국남동발전에서 이창희 시장을 비롯해 시 SNS 서포터즈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진주시 SNS 서포터즈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제6기 진주시 SNS 서포터즈는 104명으로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위촉했으며, 활동기간은 올해 2월부터 1년간으로 진주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으로 널리 알리게 된다.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도 병행해 이용자의 니즈(needs)에 걸맞은 SNS 소재 발굴과 오프라인과 융합되는 서포터즈 미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다 차별화된 24시간 열린 소통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특히 진주논개제,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등 시의 대표 축제를 비롯해 진주성, 진양호공원, 진주에나길 등 진주의 관광 자원들에 대해서도 현장 취재를 통해 보다 많은 온라인 공간에 노출되도록 하여 진주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이창희 시장은 “커다란 파급력을 가진 SNS 매체를 통해 문화예술 국제도시 진주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친구들과 공유하며 생동감 있게 알려주길 바란다.”며 “SNS 서포터즈들이 각 매체의 다양한 장점을 살려 개인의 역량도 키우고 우리시를 홍보하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0회 대한민국소셜미디어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기초지자체 시(市) 단위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시상은 214개 기업과 148개 공공기관이 참여한 매우 권위 있는 행사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SNS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있었기에 대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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