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 지역 청년 환경일자리 지원업무 체결, 환경부 장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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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 지역 청년 환경일자리 지원업무 체결, 환경부 장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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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지원 정책 공유, 협업 및 상호 소통 통해 일자리 효과 극대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21일(수) 오후 3시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협의회 사무실에서 환경일자리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보도자료를 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이날 업무협약은 '청년의 새일(new jop)이 우리의 내일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학교•정부가 울산지역 청년 환경일자리 문제에 대한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지원정책을 펼치게 되는 구심점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협약 내용은 ►기업체는 일자리 확대 및 인턴십 등 청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적극동참 ►학교는 청년 인력풀 관리 및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유도하며 ►정부는 현장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한 공동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것으로 기업,학교,정부가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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