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설을 맞이하여 6일과 7일 양일간 장애인·노숙인·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종사자와 입소자를 위로·격려했다.
시는 시설생활인들에게 많이 필요한 생필품인 세탁세제와 화장지 등을 구입하여 생활형 사회복지시설 42개소에 전달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시설관계자들에게 “어려운 여건에서도 생활인들의 손발이 되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맞아 생활하시는 분들이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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