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진주시장, 올해 첫 읍면동장 회의 주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창희 진주시장, 올해 첫 읍면동장 회의 주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이창희 진주시장은 1월 22일 오후 4시 30분 올해 첫 읍면동장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국소장들은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과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 등 시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읍면동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지난해 전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읍면동장을 격려하고, “그동안 다져놓은 기반위에 새로운 열정과 의지로 올해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다함께 잘 사는 진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 “읍면동장은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위치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항상 새겨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장행정 수행으로 행정신뢰 향상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일선 읍면동과 본청 부서 간 실시간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긴급 현안 전달 및 의견 수렴을 통해 시정 시책이 빠르게 시민 생활 전반에 정착되도록 매월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