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12월 26일 오후 민방위체험센터에서 2017년도 민방위업무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 및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표창은 그동안 민방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홍자 진주시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 연합대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경상남도지사 단체 표창은 상대동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대장 김정희), 개인 표창은 이애영 평거동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장이 각각 수상하였고, 시장 표창은 제8962부대 1대대 수곡대평면대장 손종유외 4명, 한국저작권위원회 직장민방위대 김기현, 진성면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 최송연씨 등 20명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열린 교육에서는 ‘생활민방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의 역할 및 위상을 제고하고 대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 진작의 시간을 가졌다.
이창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각종 재난과 대형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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