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예의지국 기본도 안 되는 노혜경?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방예의지국 기본도 안 되는 노혜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노주둥이 2006-05-22 10:44:28
이 쌩발세기년 아가리를 칵 찧어버려야 한다.

벌린입 2006-05-22 11:00:01
참 대표일꾼? 그래 열심히 나라 말아 먹어봐라 이 아가리야

니들끼리 2006-05-22 11:03:17
열우당 더 어럽게 만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노혜경(盧惠京) 대표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60바늘 꿰맸다는 것을 보면 성형도 함께 한 모양"이라는 내용의 글이 당내에서도 논란을 빚고 있다.

수도권 재선의원인 정장선(鄭長善) 의원은 "현장에서는 열린우리당 후보들이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노대표처럼) 발언을 하는 것은 정말 극단주의적 사고일 뿐만 아니라 당을 어렵게 만드는 행위"라며 "출당조치까지 시켜야 할 정도로 단호한 입장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미치고 2006-05-22 11:06:19
미친 개종자들은 이랬다. 댓글 파문 확산
"박근혜, 아버지 죽이고 자결했어야"?
노사모 회원 "박근혜, 조용히 죽는게 사는 길"

노사모 대표가 테러를 당한 박근혜 대표에 대한 비아냥 섞인 글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한 노사모 회원의 "박근혜는 조용히 죽는 것이 사는 길"이란 글 역시 파문이 예상된다.

이 글은 21일 이른 새벽에 게시된 것으로 등록돼 있으나, 현재(22일 오전)까지도 노사모 홈페이지 메인에 노출돼 있다.

´임향한´이란 이름으로 게재된 이 글은 박 대표를 "독재자 박정희의 딸"이라며 맹비난하고 있다.

그는 "독재자 박정희는 김재규의 총탄으로 사라졌다"며 "김재규는 애국적 자기희생을 감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이기붕의 친아들 이강석은 스스로 친부모를 권총으로 사살하고 자신도 자결함으로써 자유당독재정권의 최상을 일부나마 속죄하는 담대함을 보여 주었는데, 박근혜는 아버지와 함께 독재정치에 진심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는 결국 박 대표가 아버지 박 전 대통령을 사살하고 자신도 자결했어야 했다는 의견을 우회적으로 표명한 것으로도 보인다.

그는 계속해서 박 대표에 대해 "민주시민이 마냥 너그럽기만 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면서 살기 바란다"며 "평범하게 살라"고 충고(?)하는 한편, "각성된 민주시민이 행동해야 할 때"라는 선동적 문구로 글을 맺었다.



정동명 2006-05-22 11:14:04
與, "선거 물건너 갔다", "그래도 한나라당 싹쓸이는 막아야..."
아무리 발버둥쳐봐라 누가 찍어주나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을 계기로 열린우리당 내부에서 5.31 선거참패에 대한 우려가 짙게 드리워지고 있다. 심각한 것은 이런 분위기가 당내 일각이나 의원 일부에서가 아니라 당 전체에 팽배해 있다는 점. 22일 오전 소집된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도 이런 분위기는 그대로 나타났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