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추석 대비 이동소비자 상담센터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추석 대비 이동소비자 상담센터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26~27일 에나몰 중앙광장에서

▲ 진주시 이동소비자 상담센터 ⓒ뉴스타운

경남 진주시는 추석을 맞이해 에나몰 중앙광장에서 YMCA, YWCA와 합동으로 ‘이동소비자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이동소비자 상담센터는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관내 소비자단체와 진주시가 합동으로 소비자 보호에 나선다.

상담센터는 추석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일부 사업자의 부당한 가격인상, 계약불이행, 위조 상품 등 각종 소비자 기만행위에 의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소비자 권익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시민들뿐만 아니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명절 연휴를 이용한 외부관광객들의 불만이나 피해사항을 현장에서 접수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당사자 간 합의를 돕거나, 권고를 통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