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웍스, ETRI로부터 가상현실훈련 시스템 개발 요소기술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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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웍스, ETRI로부터 가상현실훈련 시스템 개발 요소기술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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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웍스는 ETRI로부터 이 요소기술의 특허에 대한 통상 실시권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4가지 기술을 활용하면 HMD를 사용하지 않고도 VR이나 AR 공간을 구현할 수 있으며, 역동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서 VR의 체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에 이전받은 기술은 기존기반의 가상훈련체험에서 발생했던 어지럼증과 공용장비로 인한 위생상의 단점을 보완하고사용자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동기화하여 훈련용 콘텐츠를 그대로 재현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솔트웍스는 국방사업을 기반으로 설립되었으며지난해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주요 사업으로가상현실 기반의 훈련 또는 정비용 시스템 개발무기 체계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한 종합 컨설팅무기 체계의 필수 아이템인 기술교범을 개발하여 주요 방위산업 업체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다회사측은과기술을 활용한 가상훈련시스템 관련 수요가 공공기관과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으로 군 전술훈련용 가상훈련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참여가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민수용 상품 출시를 통해 VR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라고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으로 군 전술훈련용 가상훈련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참여가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민수용 상품 출시를 통해 VR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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