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주시 좋은세상과 함께 하는 나눔에 ㈜웨이닝코리아 더웨이닝 커피와 ㈜오비맥주 진주지점이 함께 해 온정을 나눴다.
9월 6일 백미 200포(500만원 상당)를 전달한 ㈜웨이닝코리아 더웨이닝 커피 윤기남 대표는 “늘 마음은 있었으나 미루었던 나눔의 실천을 좋은세상을 통해 접하게 되어 반갑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주를 본사로 2005년 설립된 ㈜웨이닝코리아 더웨이닝 커피는 경남과 부산 등 총 45개의 매장에서 커피 프랜차이즈와 베이커리, 바리스타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좋은세상을 통해 700만 원의 성품을 전달해 온 오비맥주 진주지점은 올해도 추석명절을 앞두고 정이 담긴 잡곡세트 200개(5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박병희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되어,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마음의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이웃과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시민 모두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더 나은 복지도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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