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주아가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해 한국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라차나쿤과 결혼해 축하와 눈총을 동시에 샀던 신주아가 30일, SBS '싱글와이프'를 통해 당당히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신주아는 앞서 방송에서도 입이 쩍 벌어지는 태국의 집을 소개해 국내외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신주아가 방송에 얼굴을 내민 것은 단순히 놀랄만한 태국의 집을 자랑하기 위함은 아니다.
예능, 드라마에도 고정적으로 방송 출연 계획을 알리며 제대로 방송 물타기에 돌입했다.
신주아는 결혼 이후 지난 2016년 한국 방송에 처음 복귀할 당시 인터뷰에서 "남편이 흔쾌히 허락해 컴백을 결심했다.태국 사람들은 참 개방적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신주아는 태국에서 살고 있는 것에 대해 "태국에서 살다보니 화내거나 급하게 강요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님을 알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처도 시간이 지나야 살이 차오르듯, 조급하게 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기다림, 참을성이 많이 생겨 정신적으로 좋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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