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컴백 시동을 걸었다.
소녀시대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Holiday Night'를 공개했다.
소녀시대만이 낼 수 있는 발랄함과 팝 R&B 곡이 가미된 이번 앨범에 더욱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태.
특히 이번 컴백은 데뷔 10주년과 겹쳐 더욱 팬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이에 최근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전한 진심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당시 윤아는 "제가 만약 소녀시대 멤버가 아니었다면, 소녀시대를 부러워했을 것 같아요"라며 "소녀시대가 아닌 솔로로 활동을 했다면 많이 외로웠을 것 같아요"라고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 10주년과 함께 오는 7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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