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스트 출신 장현승이 심경 고백을 전했다.
장현승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스트 당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날 장현승이 쓴 심경 고백에 의하면 그는 자신의 자존심으로 인해 비스트의 불화가 있었고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했다는 것.
이와 관련해 지난해 논란이 된 장현승의 태도 논란 사건 한 가지가 화두에 떠오르고 있다.
그해 여름 잇따른 폭우로 인해 국민들에게 안전대비를 알리는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된 바.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보고 더 조심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문자다.
하지만 장현승은 "X여버ㄹ…진짜아. 잠다깼네"라는 말로 국민안전처에서 보낸 긴급재난문자에 짜증을 내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후 논란이 거세지자 장현승은 글을 "잠 다 깼다 행복해"로 바꾸는 등 온나라가 비 피해상황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시기, "당분간 콸콸콸 조으다"라는 다소 충격적인 글을 자신의 SNS를 통해 게재해 더욱 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같이 장현승은 앞서 비스트 당시 많은 논란에 쌓인 바 이번 그의 심경 고백은 일부 누리꾼들에게 어떤 반응을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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