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나무심기 행사는 한라생태숲 조성지에 도청직원 및 어린이,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굴거리나무,붉은가시나무,재기시나무,모밀잣 밤나무 405본과 후박나무,동백나무,후피향나무 80본 등으로 총 530본을 식재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올해 봄에 77ha에 15만7천본을 사업비 8억500만원을 투자, 생활권 주변 큰 나무공익조림 54ha, 경제수조림 23ha,에 상수리,느티나무,왕벚나무,비자나무 등이 심을 계획이다.
도(道)는 지난달 1일부터 오는 4월10일까지 도민을 비롯한 350개기관 및 단체,학생,직장인,군인 등 약 2만여명이 도내 전지역에서 나무심기를 전개하고 있어 약 20만본의 식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내 산림조합과 조경수 판매업체는 나무시장이 개설, 관상수와 유실수 등 도민들이 쉽게 묘묙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등 나무심기 분위기 고조에 한몫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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