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장신영, 여행 현장서 가족 천명 "이미 한 식구가 됐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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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장신영, 여행 현장서 가족 천명 "이미 한 식구가 됐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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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장신영 여행 가족

▲ 강경준·장신영 여행 가족 (사진: 강경준 SNS) ⓒ뉴스타운

배우 강경준과 장신영을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24일 한 매체는 "강경준과 장신영이 사년 째 연애를 지속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대중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강경준과 장신영은 결혼을 하진 않았지만 서로를 가족 같이 대하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강경준의 행복한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어 이목을 끈다.

앞서 강경준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연습해서 만들어드리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연 양식집에서 피자를 만들고 있는 과정을 담은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결혼은 안 했지만 이미 가족이 됐다고 생각하는 듯", "강경준 장신영 조용히 오래 사귀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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