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은진이 'K팝스타6'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9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TOP6 의 마지막 기회인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이날 크러쉬의 가끔을 부른 마은진은 무대의 아쉬움을 보이며 탈락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살아있는 오뚝이라 불렸던 마은진. 앞선 5일 마은진은 이미 천당과 지옥을 한 번 오간 바 있다.
당시 마은진은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평소 실력을 내지 못 했다. 결국 그녀는 관중들의 선택까지 가 우여곡절 끝에 합격을 받아냈다.
하지만 프로페셔널한 그녀의 모습에 심사위원 양현석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은 "마은진의 무대는 머리에 피가 나 붕대를 감고 끝까지 뛰는 모습의 축구 선수 같았다"라며 "아픈 티를 안내 더욱 매력적이었다"라고 호평을 이어갔다.
한편 마은진의 탈락에 일각에서는 "포기하지 말고 일어나라"라고 그녀의 오뚝이 정신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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