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남구청(청장 서동욱)은 15일 오전 10시 30분 '2017년도 지역 • 산업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한 행사를 가졌다.
고용노동부가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남구청에 지원한 정부 예산 중 남구청은 울산지역의 3곳을 선정 오늘 그 행사가 열렸다.
특히, 산업수도인 울산은 조선업의 쇠퇴로 실직자의 일자리가 가장 큰 과제였다. 남구청은 울산에 걸맞는 조선업의 일자리 만들기에 노력하는 전국건설기능인노동조합(위원장 김병식)을 선정해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서동욱 청장은 "산업도시 울산에서 합리적 노동운동 정착에 힘쓰는 김병식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한다"라며 "이번 협약식을 토대로 조선업 실직자들의 일자리가 창출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병식 위원장도 축사에서 "조선업의 침체가 많은 실업자를 양산 시키고 있다"며 "남구청장님과 관계자 공무원들의 배려에 감사하며, 울산에서 실직한 노동자들의 일자리 민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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