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울산지방 노동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이철우(56) 현 울산지방 고용지청장이 임명되었다.
이철우 초대 위원장은 2015년부터 울산에서 산업도시의 수장으로 노와 사의 상생 협력에 노력해왔다. 울산은 그동안 노동위원회가 없어서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노사 간 분쟁을 조정해오고 있었다.
지난 13년 전 울산은 울산의 노동위원회 신설을 위해서 지속적 노력하였으며, 올해 결국 그 숙원이 이뤄졌다.
이미, 지난 2월 20일. 본지(뉴스타운•기사 참조)는 이 문제를 보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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