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울산지역의 학생, 일반인 등 울산시민의 경제마인드 제고를 위해 '2017년 찾아가는 경제교육'을 울산발전연구원에 위탁하여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나 단체는 오늘부터 31일까지, 울산발전연구원에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학교, 복지시설, 도서관 등 합리적인 경제활동에 대하여 배우고자 하는 곳을 직접 방문하여 수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총 51개 주제로 초등학교(7개)는 이론수업과 게임을 통한 경제 및 금융교육, 중 • 고등학교(23개)는 학교 수업을 바탕으로 한 이론 수업 이론 수업 위주로 구성됐디. 일반인(21개)은 경제, 조세 등 생활 속에서의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지난해는 초 • 중 • 고 • 대학생 등 학생들과 주부단체 등 14개 기관이 신청, 69회의 교육을 실시 하였으며 2,800여 명이 수강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교육 대상자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지역 경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울산시민들이 경제활동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울산발전연구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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