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아내' 임세미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2 '완벽한 아내'에서는 고소영(심재복 역)과 임세미(정나미 역)의 불편한 만남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이날 고소영은 남편과 바람피우다 발각된 임세미에게 "같이 꿇으라"고 명령했다.
임세미가 이를 거부하자 평정심을 유지하던 고소영은 "꿇으라"며 한껏 목청을 높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완벽한 아내'를 시청한 누리꾼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임세미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임세미는 지난해 11월 종영된 MBC '쇼핑왕 루이'에서 백마리 역으로 열연하며 악역임에도 시청자들의 인기를 모았다.
당시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성에 대한 관심을 재치 있게 표현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그녀는 "운동을 좋아해서 등산을 자주 한다"며 "보통 산책을 한다고 하면 산을 1~2시간 정도 타는 편이고 오래 탈 때는 8~9시간 정도도 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애를 하게 되면 되게 좋을 거 같다. 남자랑 같이 산 탈 생각만 하면 엔도르핀이 솟는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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