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상대 애국 태극기집회 사회자는 현재 뉴스타운 대표이사로 뉴스타운TV와 JBC 까 방송 진행자로 거침 없는 시국진단에 앞장서고 있다. 다음은 현 시국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손상대 사회자의 호소문이다.[편집자주]
믿을 곳이 아무도 없는 세상이다. 민주주의 3대 축이라는 입법-사법-행정도 모두 일그러졌다.
제 역할을 못하면 그나마 다행인데 하나같이 좌파다. 아니 좌파로 도배를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입법부인 국회는 전 세계 조롱거리인 거꾸로 탄핵을 가결한 주인공이 됐다.
그것도 모자라 사법과 행정을 하인 다루듯 입법독재까지 일삼고 있다.
여소야대의 부작용이라 하지만 국회의 갑질은 국민적 지탄을 넘어 스스로 해산해야 할 단계에 이르렀다.
더 이상 국회를 방치 하다가는 대한민국 전체가 망하게 생겼다.
사법은 또 어떤가. 사상초유의 야당추천 특검은 무소불위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야당 빽을 믿고 그런 것인지 제동장치 파열된 중고차 마냥 막무가내식이다.
걸리면 압수수색에 체포 한발 더 나아가 무조건 구속영장 청구다.
불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법정신을 비웃듯 이젠 박근혜 대통령까지 구속시키려 혈안이 돼 있다.
이러다보니 국민들 사이에서 정치검찰, 혁명검찰, 조선총독부 검찰이라는 손가락질까지 받고 있다.
특검의 무소불위에 제동을 걸 수 있는 판사들도 초록이 동색이라는 비판이다.
가타부타 할 일은 아니지만 구속영장 남발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때문에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과 관련해서는 말들이 많다. 이 사건 배당과 관련 사건을 배당한 윗선과 해당 판사에 대한 안 좋은 소문들이 SNS에 엄청나게 나돌고 있다.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데 만약 이것이 짜고 친 고스톱식 짜웅이라면 심각한 문제다.
행정 역시 맛이 갔다. 좌파정권 10년 동안 고착화 된 좌파공무원 분포는 한순간에 행정마비를 초래할 수 있을 정도다.
이는 김진태 의원의 빨갱이 판검사 1800여명 발언이나 김대중 정부 국정원 직원 900여명 해직이 잘 증명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행정부 곳곳의 비밀정보들이 가장먼저 야당으로 빠져 나간다는 웃지 못 할 이야기도 사실처럼 들린다.
이런 꼬락서니를 제대로 감시하고 진실을 쫒아야 할 언론까지 한통속이 돼 정신을 못 차리니 나라꼴 잘 될 리 없다.
결국 이런 현실을 방치한 결과가 불법 탄핵으로 이어졌고 지금과 같은 극한 대립의 사회구조를 만들었다.
이 모든 죄는 여당에 있다. 결국 이런 현실을 이르기까지 제 역할을 못한 새누리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의 책임이다.
당시 새누리당이 중심을 잡았다면 탄핵정국은 물론이고 애국 국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길거리로 나설 이유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두 당은 정신을 못 차렸다.
주군을 버리고 도망친 바른정당 의원들은 국민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여전히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고 있다.
당을 깨고,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도 모자라 또다시 뻔뻔하게 보수를 들먹이고 있다.
정치인들이 철가면을 썼다고는 하지만 배신과 철면피적 행동을 이렇게 할 수 있는지 볼 때마다 울화통이 터진다.
집나간 바른정당은 안보면 그만이지만 더 울화통을 치밀게 하는 당은 자유한국당이다.
당을 재건한다는 것이 골수좌파 인명진 목사를 비대위원장으로 들여오더니 급기야 횃불당을 만들고 말았다.
인명진 하나 내치지 못하는 한국당은 조폭국회 속에서 식물당이 돼 있다. 아무 역할도 못한다.
야당들이 박 대통령을 강제로 끌어내려 정권을 탈취하려는 야욕을 드러냈음에도 벙어리가 돼 있다.
지금이라도 한국당이 제 기능을 해야 할텐데 인명진의 마수에 걸려 미동도 못하고 있다.
목숨 걸고 탄핵을 막아야 하고, 방심위, 헌재, 특검, 언론의 이 작태를 따지고 달려들어야 할 당이 여당인지 야당인지 모를 행동만 하고 있다.
더 가관인 것은 그동안 촛불에 쫄아 탄핵반대 조차 못 외치던 사람들이 태극기 물결이 요동치자 슬그머니 집회현장에 무임승차하고 있다.
이건 아니다. 태극기집회 현장에 나올 시간 있으면 국회서 목숨 건 투쟁을 하는 것이 옳다.
인명진을 퇴출시킨 후 대오를 가다듬고, 엉터리 탄핵을 막는데 앞장서야 한다.
굳이 태극기집회에 나와서 연설로 시간을 허비할 필요 없다.
국회서 태극기 든 애국 국민들이 무얼 요구하는지 그기에 힘을 보테면 된다.
탄핵의 원흉 JTBC등 좌파 언론의 망국적 만행을 막기 위해 방통위와 방심위를 국회로 불러 따졌어야 했다.
고영태 게이트의 일당들을 검찰이 조사할 수 있도록 여당으로서의 역할을 했어야 한다.
정권탈취에 도취된 야당과는 뱃지 땔 생각으로 정면승부를 벌여야 했다.
특검독재의 전횡에 브레이크를 밟는 특단의 조치를 했어야 했다.
3월13일 날짜까지 정해놓고 심판의 날만 앞당기려는 헌재의 꼼수에 맞서야 했다.
재삼 바라건데 태극기집회는 한국당 의원들의 연설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 시간에 위에서 열거한 온갖 병폐들에 맞서 싸워 줄 것을 촉구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조직을 편성해 국회의원으로써, 여당으로써 해야 할 일에 목숨을 걸 것을 호소하고자 한다.
야4당의 초헌법적 공격을 이대로 방치하면 한국당의 다음은 없다.
지금 태극기 든 애국 국민들 사이에서 정당설립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대한민국 말아 먹는 세력들에 대한 여당의 대응에 아무런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촛불집회는 야당의 전폭적인 뒷받침을 받고 있는 반면, 태극기 집회는 오히려 한국당이 열만 받게 하고 있다.
당장 전투의 앞에 나서 여당의 명예를 걸고 탄핵을 막아야 한다.
그리고 태극기집회에 나와 빨갱이 몰아내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태극기집회는 탄핵 유무와 관계없이 이 나라에 존재하고 있는 반대한민국 세력이 모두 척결 될 때까지 싸울 것이다.
250만 명의 애국 국민들은 조국에 목숨을 담보하고, 결연한 의지로 대한민국과 민주주의 지키기에 나서 있다.
집회는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 인원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날 것이다.
민심이 뭐고 천심이 무엇인지 안다면 당신들도 진실 승리에 목숨을 걸어라.
그것이 태극기집회에서의 천번의 연설보다 더 값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발 한국당은 정신 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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