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 소감 "앳된 모습 보니 누군가 싶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민정,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 소감 "앳된 모습 보니 누군가 싶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민정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 소감

▲ '거침없이 하이킥' 서민정 (사진: MBC '거침없이 하이킥'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서민정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서민정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진 특집에서 전화통화로 목소리만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서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이라고 메시지들 보내주셔서 딸아이 재우고 뒤적뒤적 사진 찾아보다 1화 방송 캡처를.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 이런 앳된 모습을 보니 누군가 싶어요. 아 슬프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거침없이 하이킥 서선생. 이선생님. 윤호야 신지야 민호야. 카라멜 마끼아또. 정말요? 네네 좋아요 다 좋아요. 10년 전이지만 너무도 생생한 기억들이 떠올라 잠이 안 올 것 같아요"라며 "2006년 11월 그곳에 그 사람들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추억이 있음에 감사하며 그리움을 잠재워보렵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멘트와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서선생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서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8월 재미교포 치과의사인 안상훈 씨와 결혼식을 올려 연예 활동을 중단한 뒤 현재 미국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