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죽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3박4일동안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가 주관해 운영된 '둥근세상만들기 캠프'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 활동참여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대상에게 국립청소년수련원의 특화된 다양한 청소년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의 건전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활동을 통한 긍정적인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수상사고 대처법, 응급처치 및 구조법 실습 등의 해양안전코스를 비롯해 해양탐사의 필요성과 목적을 이해하고 독도의 가치와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또한 또래친구들과 선박의 운항원리를 알고 역할분담을 통한 항해 시뮬레이션을 체험하는 선박항해의 시간을 가졌으며 해양환경 연구를 통한 극지의 중요성을 알고 이글루에서 기후변화를 체험해 보았다.
그리고 지역별 청소년들과의 교류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정서적 발달을 이끌어내도록 진행됐다.
청소년들의 방학기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프활동은 중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비롯한 전국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또한 활동에 참여하며 해양안전에 대해 주지하며 조화로운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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