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멤버가 소속팀이 없어지고 다시 걸그룹이 아닌 이색적인 록밴드 락커 활동으로 음악적 변신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H.O.T 문희준을 연상케 해 관심을 끈다.
걸그룹 디유닛(D-UNIT)이 해산되고 멤버 전우람이 혼성 4인조 록 그룹 ‘파이브 런 스트라이크(FIVE RUN STRIKE)’로 7월 21일 싱글앨범 ‘Can You Hear Me?(캔유히어미)’ 타이틀곡 ‘ROUND & ROUND(라운드앤라운드)’을 공개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전우람은 친언니가 걸그룹 티아라 멤버 전보람으로 아버지인 가수 전영록의 둘째 딸로 음악적 DNA를 타고나 새로운 가능성에 눈길이 간다.

‘파이브런스트라이크’ 밴드는 보컬 전우람 RAMI, 기타 김명신, J.K(김주경), 베이스 ACE(윤호현)으로 구성된 4인조 팀으로 싱글앨범 세션으로는 밴드 ‘몽키비츠’의 드러머 JD(이주현)가 참여했다.
타이틀곡 ‘ROUND & ROUND(라운드앤라운드)’는 락 밴드의 강한 사운드가 아닌 첫사랑에 빠진 남자친구와의 위기를 가사로 다룬 RAMI 전우람의 소녀감성 노래로 대중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갈 것인지 그 귀추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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