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 BJ 철구와 밴쯔가 짜장면 40그릇을 두고 스피드 먹방 대결을 펼쳤다.
최근 철구의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에서는 이른바 '철구 크루'로 불리는 팀 '비글즈'와 밴쯔의 스피드 먹방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밴쯔는 '비글즈'에 속해있는 철구, 창현, 용느, 세야 총 4명의 인원과 4대 1로 대결을 시작했다.
대결 초반부터 밴쯔는 무서운 속도로 '비글즈' 멤버들과의 격차를 벌려나갔다. '비글즈' 팀에서는 세야와 용느가 동시에 함께 짜장면을 먹었고 중간에 철구, 창현과 교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됐다.
그러나 밴쯔는 13그릇에서 위기를 겪고 포기를 선언했으며, 그 사이 교체된 철구와 창현이 총 17그릇까지 기록을 세워 역전을 했다.
방송 말미 '비글즈'의 승리가 거의 확실시된 상황이었으나 별안간 철구가 화장실로 뛰쳐나가면서 '비글즈'는 몰수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밴쯔는 혼자 13그릇, '비글즈'는 4명이 17그릇이라니", "애초에 상대가 안 된다", "놀랍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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