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예래동에 현대식 체류형복합단지 조성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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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예래동에 현대식 체류형복합단지 조성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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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일원에 건설할 주거단지는 현대식 체류형 복합휴양단지로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제주도에 따르면 한국토지개발공사에 용역을 의뢰,'서귀포시 예래동 휴양형 주거단지 개발방안'에 대한 최종보고서와 환경여건 등을 종합평가한 결과에서 이같이 제시됐다.

그 결과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 7대 선도프로젝트중 하나인 서귀포시 예래동이 개발대상 후보지로 적합,가족형 고급 주거단지를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도는 올해부터 상반기중에 휴양형 주거단지 개발사업을 도시개발사업으로 진행하기 위해 관련부처.기관과 사전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오는 2004년 12월까지 1단계 도시개발 사업시행자를 지정하여 2단계로 오는 2006년 10월경에 실시계획수립 및 승인후 공사 착공, 3단계로 2010년 6월에 휴양주거단지 및 의료지원시설 완공을 할 계획이다.

대상면적은 23만6천여평으로 지구경계를 설정하고 사업비 5천700억원을 투입, 빌라형 및 콘도형 주거시설과 9홀의 규모의 골프장과 수영장 등 각종 운동.의료.상가.생활지원 시설 등을 도입된다.

그런데 사업대상지역을 중문단지내 골프장과 연계방안 마련과 정부투자기관을 활용한 개발 추진이 타당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여 지가상승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휴양주거단지에 노인전문병원 설치와 외국인을 위한 전문병원및 각종 세재혜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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