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가 영화 '군함도'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달 17일 크랭크인한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 명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중 송중기는 독립 운동의 주요인사를 구출하기 위해 군함도에 잠입한 독림군 박무영 역을 맡았다.
특히 송중기는 해당 작품을 위한 삭발 예고를 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열린 팬미팅에서 송중기는 "'군함도'를 위해 삭발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또한 송중기는 최근 홍콩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역할에 몰입하고자 식이조절 및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한편 송중기가 온 정성을 다해 준비 중인 영화 '군함도'는 내년 한-중 동시 개봉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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