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는 29일(현지시각) 최신 기본 소프트웨어 운영체제(OS) ‘윈도우 10의 업데이트 판’을 오는 8월 2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MS는 지난해 7월 윈도우 10을 제공한 이래 1주년 업데이트로 처음으로 큰 폭의 업데이트 판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업데트판의 특징은 안정성을 강화한 것 외에도 펜 입력, 음성 검색 기능을 향상시켰다. 윈도우 10 사용자는 무료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한편, MS는 ‘윈도우 10’ 탑재 PC는 전 세계적으로 3억 50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