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포미닛의 해체가 확정됐다.
16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를 제외한 남지현, 전지윤, 허가윤, 권소현 4인이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9년 싱글 'Hot Issue'로 데뷔한 포미닛은 7년간의 활동 끝에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포미닛을 떠난 남지현, 전지윤, 허가윤, 권소현은 4일에서 1주일 전부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
허가윤은 5월 장미꽃이 핀 담장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아무런 활동이 없고, 전지윤은 1주 전 자신의 셀카를, 권소현은 프로필 사진과 카라 허영지와 함께 찍은 사진, 반려견 총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게재했다.
마찬가지로 1주 전 셀카를 올린 남지현은 의미심장한 소설의 한 페이지와 반려견 코코 영상, 풍경 사진을 끝으로 업데이트를 멈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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