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유노윤호 군 특급전사 선발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대한민국 육군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노윤호의 군 특급전사 선발 소식을 전했다.
육군은 "사격, 체력, 정신전력, 전투기량 모든 과목에서 90점 이상 달성해야만 주어지는 '특급전사'의 영예를 안은 정윤호 일병.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진정 아름답습니다"라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지난해 7월부터 26기계화보병사단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런 유노윤호를 향해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도 꾸준히 잇따르고 있다. 특히 같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식구인 절친 보아와의 우정이 돋보인다.
앞서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노윤호의 군 면회를 다녀온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유노윤호와 주고 받은 위문편지 일부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보아는 "손편지를 써본것도 받아본것도 참 오랜만이다. 친구야! 답장 고맙다! 몸 건강히 잘 지내!"라고 전했다.
유노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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