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진구-김지원(구원커플)을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혜교는 진구에 대해 "'올인' 이후로 10여 년 만에 만났는데 이 작품으로 인해 사랑받아서 기쁘다"면서 "인스타그램을 하는 걸 보니까 그렇게 사랑스러웠나 싶기도 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송혜교는 김지원에 대해서는 "지원이는 워낙 착하고 예쁜 친구라 흐뭇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혜교는 "모두들 지금보다 더 잘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한꺼번에 좋은 사람들을 만나도 되나 싶다. 앞으로도 즐겁게 잘 지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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