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박람회 ‘2016 유니브엑스포 부산’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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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박람회 ‘2016 유니브엑스포 부산’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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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과 열정을 채워라, 청춘주유소’ 슬로건으로 대학생들에게 꿈심어

▲ ⓒ뉴스타운

지난 5월 07일(토) 09시, 부산 콘텐츠코리아랩(센텀)에서 대학생활박람회 ‘2016 유니브엑스포 부산’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출범식에는 약 50여명의 2016 유니브엑스포 부산의 조직위원회 대학생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출범식에는 더욱 더 특별히, 유니브엑스포 부산 조직위원장인 부산 금정구 김세연 국회의원과 부산시청 일자리창출과 박우근 과장이 명예위원장인 서병수 시장을 대신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 외 2015 유니브엑스포 부산 참여단체인 부산은행홍보대사, 기획동아리 PAM, 유넵엔젤 등 다수의 단체가 참여하여 축하를 전했다.

출범식은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귀빈 소개, 조직위원장 인사말, 축사, 출범식 영상시청, 경과보고 및 진행상황 발표, 선서문 낭독, 폐회선언의 식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2016 유니브엑스포 부산 김세연 조직위원장은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부산의 대학생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길 바란다.” 라며 2016 유니브엑스포 부산 조직위원회를 격려하였다.

유니브엑스포는 취업, 동아리, 이벤트, 공연 등 대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컨텐츠들을 대학생인 우리가 직접 만들어가는 대학생활박람회이자, 또래의 대학생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니즈를 파악해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공유의 장이다.

김상민(26, 동서대) 학생위원장은 “이 순간부터 청년문화기획자라는 직업을 하나 더 가지게 되는 만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6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이번 출범식을 통해 공식적인 첫 시작을 알리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하며, 조직위원회는 책임감 고취와 동기유발의 계기가 되었다.

2010년 서울에서 시작해 현재는 부산, 대전, 전주, 대구, 제주 등에서 개최되고 있다. 또한 그중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16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너의 꿈과 열정을 채워라, 청춘주유소!’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부산 내 대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채워 줄 다양한 컨텐츠를 기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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