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배우 정태우 가족이 화제다.
정태우 가족은 4월 23일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태우 아내 장인희는 "배우 정태우의 아내이자 정하준, 정하린의 엄마 장인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장인희는 "어떤 엄마냐"라는 질문에 "저는 아이들에게 젊은 엄마다. 이번에 하준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또래 엄마들 중에 제가 제일 어리다"라고 답했다.
장인희는 24살에 정태우를 만나 27살인 2009년 5월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2010년 초 정하준 군을 득남하고 2015년 8월에는 둘째 정하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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