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정태우 아내 장인희 "초등학생 아들, 또래 엄마들 중 내가 제일 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마베' 정태우 아내 장인희 "초등학생 아들, 또래 엄마들 중 내가 제일 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마베' 정태우 아내 장인희 소개

▲ '오 마이 베이비' 정태우 아내 장인희 (사진: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 방송 캡처) ⓒ뉴스타운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배우 정태우 가족이 화제다.

정태우 가족은 4월 23일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첫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태우 아내 장인희는 "배우 정태우의 아내이자 정하준, 정하린의 엄마 장인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장인희는 "어떤 엄마냐"라는 질문에 "저는 아이들에게 젊은 엄마다. 이번에 하준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또래 엄마들 중에 제가 제일 어리다"라고 답했다.

장인희는 24살에 정태우를 만나 27살인 2009년 5월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2010년 초 정하준 군을 득남하고 2015년 8월에는 둘째 정하린 군을 얻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