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의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화제다.
최근 SBS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최송현이 정글에 가고 싶어 일찌감치 준비하며 국내 연예인 최초로 '스쿠버 다이빙 전문 강사 자격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또한 최송현은 이외에도 보유하고 있는 다이빙 관련 자격증만 26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송현은 2015년 '스쿠버 다이빙 전문 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자신의 블로그에 "갑판 위에서 따뜻한 바다와 태양을 즐기는 송현C"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배의 갑판 위에서 밝은 표정을 지으며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달라붙는 다이빙 수트로 인해 그녀의 콜라병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최송현은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져온 연장들로 눈길을 끌었고, 당찬 모습으로 카누 타는 법을 설명하며 멤버들을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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