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과 송중기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송중기와 유아인의 입담이 누리꾼들 사이에 오르내리며 웃음을 전하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얼마 전에 송중기를 만나 술을 마셨다. 옛날 얘기를 많이 했는데 굉장히 즐거웠다"고 밝혔다.
이에 인터뷰어가 "송중기가 입대와 관련해 조언을 해 주진 않았느냐"라고 묻자 유아인은 "도움이 될 만한 얘기를 해 줬다"라며 "근데 '난 갔다 왔지롱'하면서 놀리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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