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우리 드라마만의 재미에 빠질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우리 드라마만의 재미에 빠질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채원 드라마 자신감

▲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사진: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뉴스타운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과 이진욱의 촬영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5일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측은 차지원(이진욱 분)과 김스완(문채원 분)의 모습이 담긴 16회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누군가를 쫓고 있는 차지원, 김스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차회장의 시체와 관련된 일을 추적하고 있다.

앞으로 공개될 차회장의 시체를 두고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크다.

앞서 문채원은 동시간대에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 대한 질문에 "송중기와 같이 작품을 한 적이 있어 응원하지만 우리 드라마만의 재미에 빠질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채원의 자신감 덕분인지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