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각별한 애정의 진구와 '런닝맨' 나들이…"구원 커플, 어디서든 OK"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지원, 각별한 애정의 진구와 '런닝맨' 나들이…"구원 커플, 어디서든 OK"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지원-진구 '구원 커플', '런닝맨' 나들이

▲ 김지원-진구 '구원 커플', '런닝맨' 나들이 (사진: SBS '런닝맨') ⓒ뉴스타운

배우 김지원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서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 진구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명장면들을 뽑아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지원은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진구와 함께 출연해 드라마를 뛰어넘은 환상적인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날 그녀는 최근 전국을 들썩하게 했던 KBS '태양의 후예'의 명장면들을 시간이 오래 흘렀음에도 그대로 재연하면서 다시 한 번 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앞서 두 사람은 '구원 커플'이라는 명칭 아래에 주인공인 송중기, 송혜교 커플 못지않은 인기를 얻으면서 많은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한 바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이 계속되자 타방송국에서조차 두 사람을 섭외하는 상황까지 생기면서 후폭풍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이 12살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찰떡궁합 케미를 자아냈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김지원은 이에 대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처음엔 어려웠다"면서도 "촬영이 없는 날엔 스태프들까지 모두 함게 술자리를 가지면서 친해졌다"고 말한 바 있어 모두의 고개를 끄덕하게 했다.

극 중 두 사람의 애틋한 감정선으로 인한 돌풍은 당분간 계속될 듯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