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동료 배우 진구의 '인스타그램 입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오후 포시즌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바 있다.
이날 행사장에서 송혜교는 진구를 언급하며 "'올인'에서 만났다가 11~12년 만에 만난 것 같은데 이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송혜교는 최근 진구가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것에 대해 "상남자처럼 행동해서 그런 것에 전혀 관심 없는 줄 알았는데 '인스타그램'도 시작해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또한 송혜교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나' 생각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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