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송혜교는 결혼에 대한 질문에 "생각이 있어야 할 나이가 됐다. 생각이 많이 왔다갔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혜교는 "시집을 가야하는데 싶다가도 뭘 결혼을 하나 혼자가 편한데 싶기도 하다"라며 "여행도 가고, 혼자 사는게 재밌다고 생각하다가 또 아니다가, 계속 바뀐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송혜교는 "하긴 해야겠죠?"라고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송혜교는 최근 종영한 KBS '태양의 후예'에서 까칠하지만 의사로서 강한 사명감을 지닌 여의사 강모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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