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탁재훈이 동료 신정환의 복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탁재훈은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정환을 언급했다.
당시 탁재훈은 "정환이가 방송을 그만둔지도 6년, 7년이 되어간다. 이젠 방송인이나 연예인이 아니고 일반인"이라 밝혔다.
이어 탁재훈은 "정환이에 대한 내 생각은 이렇다. '누가 정환이보다 방송을 잘 하느냐', '누가 신정환을 대신할 수 있는가'라는 것. 없다. 그래서 꼭 정환이가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탁재훈은 "아직 그가 줄 수 있는 웃음이 많다. 지금 곧바로 비행기를 태워서 어느 방송에 넣어놓아도 가장 웃긴 녀석이 될 것"이라 자신 있게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