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준열과 황정음이 출연하는 '운빨로맨스'가 화제다.
'운빨로맨스'는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황정음 분)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류준열 분)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5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특히 류준열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류준열은 2015년 12월 매거진 퍼스트룩과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뭐든 잘 되는 쪽으로 생각하고 노력하고 발전해가려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류준열은 "경험할수록 좋은 연기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며 "함께 작업하는 배우, 스태프와 즐겁게 어울리면서 좋은 에너지를 극대화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 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