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엄현경, 김광수 CP "남자 게스트들이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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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엄현경, 김광수 CP "남자 게스트들이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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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엄현경, 김광수 CP 인터뷰

▲ '해피투게더' 엄현경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뉴스타운

'해피투게더' 김광수 CP가 인턴MC를 맡고 있는 배우 엄현경을 언급했다.

김광수 CP는 1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현경에 대해 "연예계에서 연륜이 있는 배우답게 리액션도 좋고 홍일점 역할을 잘한다. 엄현경이 MC가 된 후부터는 남자 게스트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턴MC제도는 예전부터 있었다. 개그우먼 박미선도 인턴MC로 처음 들어왔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박미선은 지금처럼 맹활약하지 않았던 연예인이었는데 나와서 미친 사람처럼 망가지더라. 녹화를 마치고 매니저한테 4주만 더 해보자고 제안했다. 박미선이 첫 인턴MC였다"며 "엄현경의 경우도 같다. 게스트로 나왔을 때 이 친구가 참 헐렁한 매력이 있더라. 마침 '해피투게더3'에 남자 진행자밖에 없다고 생각해 엄현경에게 4주만 해보자고 제안을 했다. 절대 정규MC가 정해져있던 게 아니다. 랩, 춤 등 시키면 빼지 않고 하는 자세가 호감이지 않냐"고 덧붙였다.

엄현경은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예능 욕망이 생겼다. 고정이 됐지 않냐"고 말한 뒤 박명수를 가리켜 "이 자리가 탐이 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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