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대통령의 타협 상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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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대통령의 타협 상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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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 국민연대, 정부종합청사 앞서 시위

사법개혁국민연대는 9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노무현 대통령과 검사들과의 면담이 있는 정부 종합청사 정문에서 대통령은 검찰과 타협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 "인사권 넘긴다고 검찰중립 어림없다"등의 구호를 외치는 시위대  
 

조남숙 구조단장 등 사법개혁국민연대 회원들은 대통령의 타협상대가 아님을 강조하고 대통령이 검찰의 '미소작전'에 넘어가지 말것을 요구하였다.

 
   
  ▲ 청사를 나오는 고위공무원의승용차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행사에 참가한 조남숙씨(맨 좌측)등 사법개혁국민연대 주요 회원들과 활빈단 홍정식 단장(우측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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