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미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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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미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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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센텀시티 1층 센텀광장 (만남의광장)에 세워진 대형트리 앞에서 고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입동이 지나고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겨울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성탄절까지 한 달도 더 남았지만, 신세계센텀시티 1층 센텀광장과 외관은 올해 마지막 특수인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연출이 시작돼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1층 센텀광장은 신세계 센텀시티의 중심부로 고객이 사방에서 접근이 가능한 자유로운 동선으로 만남의 광장이기도 하다. 이런 센텀시티점의 심장과 같은 곳에 세워진 이번 트리는 지난 2일부터 시작하여 5일간 공들여 세운 트리로 약 가로6m, 세로6m로 건물 2층 높이까지 도달하는 대형트리이다.

신세계센텀시티를 방문한 고객들은 정열적인 발광다이오드(LED) 레드조명 오너먼트가 달린 대형트리 아래와 정,후문 외관 눈꽃송이 외관조명 연출로 연인,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기분전환도 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연말 추억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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