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인천에서 경남의 지역발전 성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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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천에서 경남의 지역발전 성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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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12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5 지역희망박람회에서 전시

경남도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17개 시도, 14개 부처·청이 주최하는 2015 지역희망박람회에 전시관을 구성하고, 경남지역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도는 2015 지역희망박람회를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행복 성과 및 성공사례를 중점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개최한다.

전시주제는 '희망찬 주민행복시대'로 현 정부의 3년차 지역정책의 성과 및 우수사례, 지역별 주요 지역정책이다.

지역희망박람회는 매년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전시하여 국민에게 홍보하는 행사로서 대통령을 비롯하여 관계부처장관, 시도지사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행사이다.

도는 '당당한 경남시대, 건강하고 행복한 도민'이라는 전시주제를 설정하고, 전시관 구성은 지역산업관, 경남미래 50년관, 지역행복생활권관, 안티에이징 클러스터관으로 특성화하였다.

지역산업관은 지역특화산업인 항공우주, 조선해양, 기계산업 등의 산업발전상을, 경남미래 50년관은 미래 50년 전략사업과 서부대개발의 주요정책 및 사업을, 지역행복생활권관에서는 현 정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행복생활권사업의 도내 추진현황 및 성과를, 마지막으로 안티에이징 클러스터관은 새롭게 유망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경남지역 항노화 관련산업의 전반적인 추진현황 등을 소개하고 전시한다.

이 밖에 체험행사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KB코스메틱의 순백토, 온새로미의 천연 기능성 BB크림 등의 화장품을 시연하고, 지역특산품인 한방떡, 한약재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동의보감촌 기바위 체험 및 시군별 관광자원 등을 홍보한다.

지역희망박람회는 인천지역을 포함한 수도권지역에 경남지역의 각종 산업자원과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경남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줌과 함께, 우리도 전시관을 찾는 방문객에게 도내 기업 및 시군별 각종 기념품을 선물하여 한번 더 경남을 알리게 된다..

윤주각 경남도 한방항노화산업과장은 "지역희망박람회를 통하여 미래 50년 등의 주요 도정 정책, 지역내 주요전략산업, 관광자원 등을 홍보하여 전국에서 찾아오는 경남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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