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신세계 사이먼, 기장지역 아동 120명 초청 '문화나들이'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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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신세계 사이먼, 기장지역 아동 120명 초청 '문화나들이'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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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2013년부터 연탄나눔사업 등 다양한 지역 공헌활동 지속 실시

▲ ⓒ뉴스타운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신세계사이먼이 힘을 합쳐 지난 29일 기장지역 아동센터 아동 120명을 초청해 뮤지컬 관람과 부산지역 명소를 관람하는 '문화나들이' 활동을 실시했다.

작년에 이어 양사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기장지역 아동 '문화나들이' 지원 활동은 양사 직원봉사대원들이 아동들의 1일 보호자로 나서 하루 동안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하는 봉사활동이다.

29일 오전, 부산은행, 신세계사어먼 직원 봉사대는 부산 기장군 소재 지역아동센터 5곳의 아동 및 자원봉사자 150여명을 초청하여 부산 중구 남포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 조은극장'을 방문해 어린이 안전체험 뮤지컬인 '도와줘요 안전맨'을 함께 관람했다.

점심식사 후에는 부산 용두산 공원으로 이동, 부산타워와 부산근대역사관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문화나들이 행사를 마무리 했다.

부산은행 지역발전홍보부 이상헌 부부장은 "지역에 기반을 둔 부산은행과 신세계사이먼 부산점은 2013년부터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사이먼은 지난 2013년 부산 기장군에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개점해 올해 개점 2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객이 1,0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부산은행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과 '문화나들이' 봉사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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