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브랜드택시 호출료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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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브랜드택시 호출료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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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부터 창원시에서 운행 중인 6개 브랜드택시의 호출료가 없어진다.

2009년부터 도입된 '브랜드택시'는 현재 창원콜, 영콜, 가고파콜, 우리콜, 장복천사콜, 진해브랜드콜 등 6곳으로 창원시에는 총 3700대가 운행 중이며, 올해 1월부터 브랜드택시 호출시 1000원의 호출료를 받고 있다.

브랜드택시는 GPS(위성통신) 체계, 신용카드 및 교통카드(마이비카드) 결제가능, 현금영수증 발급, 안심귀가서비스 등을 갖춘 맞춤형 택시로, 택시이용 승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창원시브랜드택시협의회에 따르면, 브랜드택시 호출료 무료화를 계기로 택시이용 활성화를 위해 운수종사자의 친절교육을 강화하는 등 명품 브랜드택시에 걸맞은 자부심을 갖고 친절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실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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