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항노화바이오 고부가가치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8월 31일까지 온라인 정책토론을 실시한다.
도에서는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하여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천연물 치료제 등 항노화 제품 개발에서부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삼림치유, 수(水) 치료 등 항노화 힐링 서비스, 제품과 서비스를 융복합한 6차비즈니스 모델까지 차별화된 항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온라인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지역특화자원은 지역별로 생산되는 농산물, 해양생물소재, 특용작물, 지역이 보유한 천혜의 자연환경, 관광인프라 등 지역에서 사업화 할 수 있는 소재를 총 망라한 것이다.
도는 이번 토론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들을 검토해서, 앞으로 항노화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책토론은 도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경남도 홈페이지(http://www.gsnd.net) '도민참여-정책참여-토론광장'에 접속하거나, 모바일 앱 '톡톡경남'의 '토론광장'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윤주각 경남도 한방항노화산업과장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항노화바이오사업의 발전을 위해 도민의 많은 참여와 창의적인 정책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